연대의 힘으로 함께 만드는 복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부하는 사람은 복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는 “올해도 많은 복 함께 만들어 주세요.”이기도 한 것 같아요.☺️
기부와 나눔은 누군가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준비하는 일입니다. 누군가 혼자 아픔과 불안을 버티고 있을 때 기부와 나눔은 우리를 연결하고 더 강하게 만듭니다.
우리의 기부는 시혜가 아니라 연대입니다. 복은 연결될 때 머물고, 서로를 살필 때 순환합니다. 노동의 존엄이 무너지지 않도록, 올해도 당신과 함께 복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사회 의료의 가장 취약한 공백을 메우고 연결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버팀목’을 만드는데 꾸준히 힘 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색병원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는 우리의 연대가 다시 누군가의 삶으로 건강하게 돌아가도록 그 마음을 책임있게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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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현재)
1) 현재까지 건립기금(누적 모금) : 5,664,096,642원 ※ 후원회원의 기부금 납부 일자가 아니라, 후원 계좌에 기부금이 입금된 일자를 기준으로 보고합니다.
2) 후원회원 현황
- 평생친구(정기기부) : 1,255명
- 추진위원 등(일시기부) : 3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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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 소식] 설계 밑그림 잡는다!
"본격적인 시작, 전태일의료센터 건축위원회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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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료센터 건립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얼마 전 건축위원회가 구성되어 건립 전반 과정을 심의하고 주요사항에 대한 결정을 하며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축위원회에는 류창수 이화여대 건축학과 교수와 조영희 AD&C 건축사무소 소장 등 4명의 건축전문가를 포함하여,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 1인, 녹색병원 2인 등이 함께 참여합니다.
앞으로 설계공모와 설계, 인허가, 시공을 거쳐 개원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이 이어집니다. 간단치 않은 길이지만, 그 과정을 여러분과 투명하게 나누며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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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공모 시작! 여러분의 추천과 참여를 요청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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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병원 20주년 기념 서사화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으로 가는 길", 김잔디, 2023, 캔버스에 유화
드디어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이 설계공모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어떤 병원을 만들 것인가”를 결정하는 시간이 시작됩니다. 주변에 의료시설 설계 경험이 있는 좋은 건축사사무소를 알고 계시다면, 이번 공모를 꼭 알려주세요. 한 번의 공유가 전태일의료센터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설계공모 사업개요 ☑ 응모자격 ☑ 공모방식 및 일정 ☑ 공모운영 주체 등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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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전문가로서 전태일의료센터 건축위원회에 참여하고 계신 조영희 소장님(설계사무소AD&C)을 만났습니다. 어떤 분들이 건축위원회에 함께 힘을 보태고 있는지, 후원자 여러분도 궁금하셨을 텐데요. 첫 번째로 조영희 건축자문위원을 소개드립니다. 함께 참여하시게 된 이유, 건축전문가의 시선에서 본 전태일의료센터, 건축 준비 과정과 현재 단계의 의미, 기부 후원자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있으실지 등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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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자 이야기]
🙂 '센터 건립을 위한 나눔의 108㎞' 수원 마라톤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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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물골길’을 들어보셨나요? 광교산을 감싸고 돌아내리는 물줄기, 그 계곡들을 따라 뛰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누가 이름을 지었냐고요? 꾸준히 나눔 마라톤을 뛰고 있는 <수원 마라톤 클럽>의 김화문 후원자와 동호회원들이 붙인 이름입니다.
오늘날의 수원(水原)시, 그 어원은 ‘물이 들어차는 벌판’이라는 뜻입니다. 동호회원들은 계곡을 따라 이어진 ‘물골길’ 4개 구간 총 180㎞를 뛰면서, 함께 달린 거리만큼 1,605,000원을 모아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에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김경석, 박경진, 임용식, 임시우, 최준영, 최윤서, 심재륜, 정연금, 이외재, 이경순, 이성모, 이명희, 이승복, 최정희, 김화문, 박종순, 윤미경, 임대호, 우성상, 강승현, 박제희, 송윤경, 김성중, 정수해, 홍순미, 이상배, 고장준, 이정옥, 황동연….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달리며 나누는 러너들이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불공정한 노동으로 아픈 노동자가 다시 산업 현장에서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을 향해 신성한 노동으로 힘차게 달릴 수 있는 병원 전태일의료센터를 응원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사무국도 여러분들의 멋진 나눔의 땀방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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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중 1학년생들 '작은 손이 만드는 큰 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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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신현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녹색병원 전태일의료센터를 찾아 직접 모은 기금 53만 원과 ‘이어카’ 1대를 기부했습니다. 학생들은 손수 만든 굿즈를 판매해 모은 수익금으로 이 뜻깊은 나눔을 준비했습니다. ‘이어카’는 폐지수집 노동을 하는 자원재생어르신들의 안전한 노동을 돕기 위해 노동환경건강연구소·녹색병원·오늘의행동이 함께 개발한 운반구인데요. '수레를 끄는 손잡이 부분을 개방해 일하는 사람의 이동을 쉽게 하자'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전달식 현장에는 실제 이어카를 사용하실 어르신 부부가 함께했고, 학생들은 직접 만든 수제 마카롱과 핫팩을 전하며 마음을 나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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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상담소 소식]
“직장갑질119와 1호 협약을 맺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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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이 일터에서 겪는 다양한 노동 문제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공론화하여 제도 개선으로 이어온 ‘직장갑질119’와 2025년 12월 16일 협약을 맺었습니다.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 출범 이후 1호 협약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음상담소는 노동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상담체계를 구축하고, 직장갑질119는 자문과 상담소 이용자에 대한 법률지원을 연계할 예정입니다. 또한 마음상담소 이용자가 직장갑질119 온라인노조에 가입한 경우, 공익기준비용으로 소송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마음상담소는 서울과 경기도의 노동단체협의회,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상담이 필요한 곳에 마음상담소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힘껏 달려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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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담회 <남태령의 다정한 공간>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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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 남태령 그이들의 안부를 묻습니다. 그해 12월 남태령에 모였던 누구나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밥담회를 통해 만나보려 합니다. 2월 12일 목요일, 향린교회에서 따뜻한 밥 한 끼 나누며 그날의 기억이 어떤 삶을 만들었는지 이야기해 봐요.🙂
📌참여대상 : 2024년 12월 남태령에 모였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집인원 : 1·2차시 각각 10명(총 20명, 선착순 모집)
📌진행일시 : 2026년 2월 12일(목) 1차_13:00~16:00, 2차_17:30~20:30
📌진행장소 : 향린교회 1층(서울시 종로구, 3호선 경복궁역과 5호선 광화문역 인근)
📌참가비 : 없음
📌신청방법 : 구글 설문지 작성 https://forms.gle/TqcJAXswBGBZ6JuQ7
※ 본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진행됩니다. 행사 진행에 필요한 실비(식사비, 공간대관비 등)를 함께 부담하고 싶은 분들의 자발적 참여를 받고 있습니다.
☞ 하나은행 371-910037-99904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
※ 본 참여금은 기부금이 아니며, 세제 혜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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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상담소 SNS 응원 이벤트| 구독하고, 상담소 응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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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는 더 많은 분들과 연결되기 위해 유튜브, X,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독으로 응원해 주세요!
📌 참여 방법
1⃣ 마음상담소 유튜브, X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2⃣ 팔로우 화면 캡처
3⃣ 응원 한마디와 함께 아래 링크로 제출
✔️사진 첨부를 위해 네이버 로그인이 필수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참여해 주신 분들 중 10분을 뽑아, 편의점 1만원 사용권을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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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 은유의 ‘먹고사는 일’: 심리상담사 유금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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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과 공동 기획으로 르포작가 은유의 ‘먹고사는 일’을 매달 송출하며 어느덧 일 년 반이 지났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고단함과 위대함에 관한 이야기는 이번을 마지막으로 한 챕터를 마감합니다.
2025년 12월(956호) 시사인 지면에 실린 주인공은 심리상담사 유금분 님입니다. 그녀는 2025년 11월 문을 연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 소장입니다. 마음의 손상도 치료와 회복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기까지, 개인이 겪는 정신적 어려움이 더 큰 사회문제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하도록 도우며 사람들 곁을 지킨 유금분 소장의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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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월(2025년 12월) 현황
▲ 기간 : 2025년 12월 1일 ~ 12월 31일
▲ 월간 모금액 : 68,121,000원
▲ 월간 후원자 : 개인 1,284명, 단체 27곳
☞ 정기후원 : 1,291명 (개인 1,265명, 단체 26곳)
☞ 일시후원 : 20명 (개인 19명, 단체 1곳)
▲ 11월 대비 변화
☞ 모금액 증감 : -60,341,550원 (증감률: -47%)
※ 산정 금액은 후원회원의 후원금 납부 일자가 아니라, 발전위 후원계좌에 입금된 일자를 기준으로 보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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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복을 위한 시간 지켜드려요" 녹색병원 상병수당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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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 2천만 원, 상병수당 지원금으로
최근 녹색병원은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2,000만 원의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녹색병원은 입원 생활 도중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워 몸이 아파도 제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힘든 비정규노동자들을 위해 이 후원금을 ‘상병수당 지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문학상 상금 기부한 청화스님
그리고 제25회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한 청화스님이 상금의 일부인 200만 원을 기부하셨습니다. 뜻깊게 써달라는 스님의 당부에 따라 녹색병원은 이 후원금 또한 비정규노동자들이 건강한 삶과 노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병수당 지원금으로 함께 사용합니다.
“입원 중 소득 지원, 녹색병원 상병수당 신청하세요”
우리 주변에는 아프거나 다쳐도 제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매일 일정 시간 이상 일을 하며 밥벌이를 해야하는 이들에겐 병원에 들러 치료를 받는 시간, 그리고 재정적 비용이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진단과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러다 뒤늦게 병원을 찾으면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하거나, 심각한 경우 더 이상 일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입원 기간 중 ‘상병수당’이 지원되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 훨씬 더 빠르게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녹색병원은 후원금으로 모인 발전기금으로 <2026 녹색병원 상병수당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자세히 살펴보시고 지원이 필요한 분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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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고공농성 고진수 님, 녹색병원 입원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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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3일부터 서울 명동 세종호텔 앞 10미터 높이의 도로 구조물 위에 올라가 336일간 투쟁을 벌여온 고진수 지부장(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이 2026년 1월 14일 고공농성을 마무리하고 녹색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코로나19 시기 경영악화를 이유로 세종호텔은 식음료 사업부를 폐지하면서 노조원들을 포함해 일부 직원들을 해고했습니다. 2021년 12월 호텔 측의 정리해고 발표에 맞서 고진수 지부장 등은 해고의 부당함을 알리며 4년 넘게 복직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녹색병원 인권치유센터와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는 12월 19일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 현장을 찾아가 건강상태를 체크하였습니다. 장기간의 고공농성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극심한 피로와 부담을 남깁니다. 녹색병원은 고진수 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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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_ 오토바이 사고로 골절 수술비 걱정하는 배달라이더에 의료비 지원
김강한(가명) 님은 아내와 8살 딸, 6살 아들과 사는 4인가족의 가장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생계급여와 주거급여를 지원받고 있지만 더 나은 삶을 위해 배달라이더로 성실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보증금 500만원 월세 40만원의 다가구주택 지하방에서 거주하지만 열악한 조건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삶을 꾸려나가는 분이었습니다. 그러던 2025년 10월 김강한 님은 배달 일을 하던 중 오토바이와 함께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인근 병원에서 골절 진단을 받았지만 본인 과실로 인한 오토바이 사고는 건강보험 적용이 어려워 치료를 포기하고 귀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극심한 통증이 이어졌고 며칠 뒤 녹색병원 정형외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녹색병원 정형외과 의료진 역시 골절로 인해 수술이 시급하다는 소견을 전했지만 김강한 님은 막대한 수술비 걱정에 입원을 망설였습니다. 김강한 님은 배달라이더로 일용특수고용직 형태라 치료 기간에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게다가 사고가 발생한 후 산업재해를 신청했지만, 산재 승인 여부가 결정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뿐더러 결과 또한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가장으로서 근로소득이 없는 현실은 치료비뿐만 아니라 4인가족의 생계에도 큰 위협이었습니다.
안타까운 사연을 접수한 녹색병원 사회복지팀은 즉시 김강한 님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다행히 금융산업공익재단의 ‘취약계층노동자 의료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수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김강한 님은 비용 걱정 없이 곧바로 입원하여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김강한 님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퇴원 후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꾸준한 치료로 완쾌하여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시길 마음 모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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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병원은 여러분의 후원금과 금융산업공익재단 등 외부재단이 협력사업을 위해 출연한 기금, 그리고 녹색병원 직원의 후원금 및 병원의 매칭펀드를 통해 제때,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건강약자를 찾아내 의료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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